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, 남을 막연히 믿다가 낭패 본다는 말. 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매서운 서리와 눈 뒤에는 모든 식물이 말라죽는다. 그러나 솔과 대나무만은 홀로 푸르름을 자랑한다. 사람도 난세를 당하면 그 절개를 잃는 수가 많다. 그런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송죽 같은 높은 절개를 지닌 당신일 줄은 몰랐다. -고시원 60세가 되면 폐정(閉精)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.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.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. -동의보감 남초(南草)인 담배는 정신을 흐리게 하여 신명(神明)을 통할 수 없게 하는 백해무익한 것이다. -성호 이익 선생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. 나는 인간이요,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. -간디 모든 것에 관심을 갖는 가슴을 지닌 사람은 짧은 인생 동안 아주 많은 모험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. -로렌스 스턴 [감상 여행] 오늘의 영단어 - attorney general : 검찰총장세상에, 저를 부러워하지 마세요. 저도 제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답니다. -바바라 스트라이샌드(가수·배우) 오늘의 영단어 - assist : 지원하다